뭔가 경쟁적인 분위기를 타고 알파3 정가로 구매해봤는데 (미공홈)


아직 택배가 오기도 전에 현타가 옴















원래 고성능 런닝화는 발매 후 천천히 보다가 떨이 판매 줍줍해서


조깅이든 뭐든 편하게 신는게 장땡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와중에 선녀 프로3는 오늘도 여전히 30프로 할인쇼


기록도 크게 상관 안하는 건강러너라 재밌는 느낌의 신발만 신고 펀런하면 ㅇㅋ인데 말이죠


그냥 알파3는 오자마자 리턴하고 프로3나 더 쟁여놓거나 엔프4 / 프로4 나중에 할인 시작하면 줍줍할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