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러닝에 관심이 많은데.
처음 달릴때는 아무 생각 없이 달리다가,
어제는 달릴때 미드풋도 생각하면서 달렸는데,
발이 착지되고 다시 차올릴때. 발가락 끝에 힘을 주면서 앞으로 차올린다는 느낌으로 뛰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정확히 설명은 어렵지만,
발을 터벅터벅 내리는 것 보다 이렇게 뛰니까 속도가 더 잘나오던데,
맞는 주법인지 궁금합니다.
요새 러닝에 관심이 많은데.
처음 달릴때는 아무 생각 없이 달리다가,
어제는 달릴때 미드풋도 생각하면서 달렸는데,
발이 착지되고 다시 차올릴때. 발가락 끝에 힘을 주면서 앞으로 차올린다는 느낌으로 뛰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정확히 설명은 어렵지만,
발을 터벅터벅 내리는 것 보다 이렇게 뛰니까 속도가 더 잘나오던데,
맞는 주법인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차올리면서 뛰는 거 속도 더 잘 나오는 거 맞음. 그래서 단거리 달리기에서 그렇게 뜀. 스프린트 자세임. 근데 장거리에서 그렇게 뛰면... 아마 내년 이맘 때 즈음엔 수술대 위에 있을 거임. 앞으로 차올리는 느낌 대신 뒷꿈치가 허벅지에 닿는 느낌으로 뛰어봅시다. 뛰다 보면 페이스는 자연스럽게 빨라지니까 너무 속도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부상 조심하며 뛰어봅시다.
뒤로 차는게 아니라 앞으로 찬다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