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목표는 하프구요.
러닝 신발 사서 시작한진 한달정도 됐습니다.
(군부대 소속 군무원이라 체력측정을 매년해서 3KM정도는 12분50~ 13분30정도) << 울트라부스트 신고 뛰었어요 항상
신발 시작은 베넥3(265)로 시작했습니다.(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체측 기록을 위해서)
체력측정 1.5KM로 바뀌고 5분 41초나왔고 흥미가 생겨서 5km, 8km 이렇게 차근차근 올렸어요
그리고 아디프로3(255)를 샀습니다. 신어보고샀는데.. 현재 40k정도밖에 안뛰었는데 사이즈 260안한거 엄청후회중입니다.
지금은 10km까진 뜁니다. 50:00 / 49 : 27 / 48 : 51 / 49 : 27 이렇게 4번뛰었네요
어제 슈블2(260) 성공해서 사이즈 맞길 기원하며 지금 신발 기다리는중입니다.
올해 마라톤은 국민국제마라톤 / 경주국제마라톤 두개만 신청했고 내년에 상반기에 하프를 도전해보고 싶은데
각설하고
LSD 인터벌 그런거 아예모릅니다
현재 헬스만 하는데 169CM / 63KG 상체충이라 다리가 정말 얇습니다
10km 46분대
하프 sub2를 목표로 어떻게 훈련을 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님 제가 딱 원하시는 바의 스펙인데 열심히 조깅이랑 빠른 달리기만 꾸준히 하다보니 됐읍니다.. 그리고 2주에 한번쯤 장거리를 600-630 사이로 숨 안차게 달려보세요. 마침 신발도 전 딱 슈블1로 쭉임
15km정도 구상한 장소가있는데 장거리라고하면 몇km 정도가 맞을까요?
제게는 15-20k 정도를 600-630 사이로 달리는게 lsd였고, 원하시는 하프 두시간 이내의 경우 530정도로 쭉 밀면 가능했어요
고맙습니다.
서브2면 인터벌까지는 필요없지 않을까요 조깅에 마무리 질주 정도만 섞어서 마일리지 늘려주면 충분할 듯ㅇㅅㅇ - dc App
+ 대회 목표 페이스보단 가볍게 지속주 가끔씩! - dc App
마무리 질주면 달릴 수 있을 때까지 달리는건가요??
지속주가 장거리??
자세가 막 망가질 정도 말고, 밸런스 통제 가능할 정도의 빠른 달리기 정도? 경쾌하게 달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 dc App
오.. 인터벌은 차후에 러닝 더 하다보면 필요하다고 느낄 시기가 오겠네요 우선 장거리부터 뛰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지속주는 10~15 정도 목표로 해보셔요 장거리는 보통 하프 목표면 17~18 하는 듯 - dc App
15~18km 지속주 530페이스정도로 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