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지인들과 근처 수목원 런트립이 있어서 페이스 조절겸 10키로 가볍게 뛸까 나갔음.
7키로에서 DNF 온도는 나쁘지 않은데, 습도!! 그냥 물속에서 뛰는것 같음.
페이스가 계속 뚝뚝 떨어짐. 더 이상 불가~ 이러단 죽겠다 싶어서 지름길로 집에 옴.
낼 지인들과 근처 수목원 런트립이 있어서 페이스 조절겸 10키로 가볍게 뛸까 나갔음.
7키로에서 DNF 온도는 나쁘지 않은데, 습도!! 그냥 물속에서 뛰는것 같음.
페이스가 계속 뚝뚝 떨어짐. 더 이상 불가~ 이러단 죽겠다 싶어서 지름길로 집에 옴.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