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벌로 1분30초 9로뛰고 3분 6으로 걷는걸 반복하면 3번째 세트부터 다리가 땡기고 자세는 풀려가며 눈 앞의 시선은 좁아져서 티비도 보이지 않아요
4번째 세트에 돌입하면 내가 뛰는건지 이러다가 런닝머신에서 떨어지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때 쯤 숨이 턱턱막혀서 저절로 입이 벌어지고 입으로 숩을 쉬게되어요
5번째 셋트 돌입하면 1분 30초를 채우기도 전에 다리에 마비가 오고 다급하게 속도를6으로 낮추고 입으로 학학거리며 숨을 가쁘게 쉬지만 곧 숨은 어느정도로 돌아오고
대찌(beer8945)2024-07-06 13:23
답글
1분30초 9라는게 설마 1분 30초 동안 9km/h 속도라는 거에요?
런갤러 2(218.156)2024-07-06 13:25
답글
아, 내가 왜 멈췄지 후회하고 다시 뛰려고 했지만 다시 다리가 말을 안듣고 못뛰어요
그렇게 남은시간을 6으로 빠르게 걷다보면 걷는것도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자전거로 가게되죠.
자전거를 타면 무릎이 타들어가고 허벅지가 아프지만 잠깐 속도를 낮추고 다시 원 페이스로 하는골 20분 반복해서 유산소 45분 채우고 땅에 발을 디디는 순간
눈 앞이 껌해지고 머리는 띵하여 눈을 못떠요
눈을 다시 뜨면 세상은 빙글빙글돌고 앉을곳을 찾게되죠
대찌(beer8945)2024-07-06 13:25
답글
넹
대찌(beer8945)2024-07-06 13:25
답글
9km/h면 640페이스(1km를 6분40초)인데, 조금 속도 낮추더라도 그냥 꾸준히 뛰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조깅을 하는데 왜 피맛이나... 너 그거 조깅 아니야
제 체력에선....
심박이 190넘어도 피맛 나본적 없는데, 피맛 날 정도로 뛰는건 대체 어떤 느낌임? ㄷㄷ
인터벌로 1분30초 9로뛰고 3분 6으로 걷는걸 반복하면 3번째 세트부터 다리가 땡기고 자세는 풀려가며 눈 앞의 시선은 좁아져서 티비도 보이지 않아요 4번째 세트에 돌입하면 내가 뛰는건지 이러다가 런닝머신에서 떨어지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때 쯤 숨이 턱턱막혀서 저절로 입이 벌어지고 입으로 숩을 쉬게되어요 5번째 셋트 돌입하면 1분 30초를 채우기도 전에 다리에 마비가 오고 다급하게 속도를6으로 낮추고 입으로 학학거리며 숨을 가쁘게 쉬지만 곧 숨은 어느정도로 돌아오고
1분30초 9라는게 설마 1분 30초 동안 9km/h 속도라는 거에요?
아, 내가 왜 멈췄지 후회하고 다시 뛰려고 했지만 다시 다리가 말을 안듣고 못뛰어요 그렇게 남은시간을 6으로 빠르게 걷다보면 걷는것도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자전거로 가게되죠. 자전거를 타면 무릎이 타들어가고 허벅지가 아프지만 잠깐 속도를 낮추고 다시 원 페이스로 하는골 20분 반복해서 유산소 45분 채우고 땅에 발을 디디는 순간 눈 앞이 껌해지고 머리는 띵하여 눈을 못떠요 눈을 다시 뜨면 세상은 빙글빙글돌고 앉을곳을 찾게되죠
넹
9km/h면 640페이스(1km를 6분40초)인데, 조금 속도 낮추더라도 그냥 꾸준히 뛰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오! 넵 내일 한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구 중딩때부터 피맛을 느껴온 꿀팁 드리자면 죽겠다 싶을때까지 달리면 피맛이 느껴져요 러닝은 넘어질까 무서워서 못하니 운동장에서 하는거 개추드려요!!
피맛을좋아하는거임?? 입벌리지말고 천천히뛰면서 코로만 숨쉬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