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년동안 재밌게 즐기다
오른쪽 무릎이 갑자기 통증이 생겨서
병원에 갔는데 평발이 너무 심해서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갔다하더라고요..
남들보다 퇴행성 관절염이 일찍 발생할 수 있다 들었고
의사 선생님은 아치가 높은 아식스나 호카 같은 러닝화를
신으면 그나마 통증이 덜 할 수 있다곤 하셨는데
웬만하면 자중하라고 하시긴 합니다 ㅠ
저랑 비슷한 증상이신 분들은 러닝 하시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