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장비 욕심 없어서 그냥 페가 사서 뛰었는데 사람들이 하도 이거 신다가 다른 좋은거 신으면 신세계라길래 궁금해짐
그래서 윗등급 괜찮은거 사보려는데 좋다는건 죄다 품절
손가락만 빨고 있다가 네오비스타 나왔을때 안정성이 좀 떨어진대서 잠깐 고민하다가 품절
또 손가락 빨고 있다가 알파3 블프 나온다는 소식들었는데 초보라 걍 넘길까하다가 색상이 너무 맘에 들고 언젠가 필요할때 못살까봐 일단 대기타서 구매성공 근데 당장 쓸것도 아니고 아까워서 안신어봄..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슈블2
초보자라 플레이트 있는 신발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고 전천후 최고라는 이 신발 하나면 된다는 생각에 신어본적도 없지만 전혀 비싸다는 생각이 안들었고 색깔 존나 별로였는데도 알파3보다 이걸 더 사고싶었을 정도로 사고싶은 마음이 너무 컸음 근데 개같이 실패
나처럼 카본화에 대해 거부감이 있고 계속 손가락만 빨고있던 사람들이 많았어서 슈블 리셀이 그 가격에 되는거 같음 물론 난 리셀가엔 살 생각 없어서 당분간 또 페가 신고 달려야함..
그냥 알파3 지금부터 신으십쇼 - dc App
좆됐습니다 그냥 신어봤는데 작아서 안들어가네요
샀잖아 그냥 신어
신발은 소모품일뿐이다 - dc App
그래서 슈블이 인기가 많군 좋은거 하나 사보고 싶은데 플레이트는 없어서 초보가 신어도 괜찮아보이는거... 조깅용은 쿠션 오래가고 싼개 장땡이라 생각했는데 조깅용도 프리미엄을 신는군..
이거 하나면 된다길래 비싸다는 생각이 안들었음 그래봤자 20만원대인데 실제로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