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얘기하면 개소리라고 본다.

나는 런닝을 하긴 하지만 항상 5~7km만 뛰는
런린이라 막상 조깅용 신발은 암꺼나 신음.

근데 일상화는 아프3, 베퍼2를 신었음.
이유는 내 눈에 디자인이 이쁘니까.

뭐 안정성이 안좋아서 발목이 돌아가느니 뭐니 하는데
난 잘만 신고 다녔고 편하기만 겁나 편함.

친구들이 신발 이쁘다고 물어보는건 덤.
초보도 카본화 신어도 암 상관없음.
알파3도 실착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