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몸무게가 90을 넘더니 계단운동,빨리걷기 운동을 나름 한다고해도 별 소득도 없고 식단도 하는둥 마는둥
그러다가 진짜 아무이유없이 나도 한번 뛰어볼까해서 한달전에 해봤는데 벌써 한달이 다돼가고 몸무게도 5키로 빠졌어!

이게 운동도 운동인데 러닝을 해야되니 저녁도 적게 먹게되고 다녀오면 힘들고 갈증만 나니 야식 생각도 잘안나더라하루하루 조금씩 빠지는거 보면 야식 먹기도 아깝고

암튼 러닝 취미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식단조절되고 살도 빠지고좋다

178/86키로대의 몸무게면 아직도 과체중이라 80까지는 빼고싶어이젠 뛰고싶어서 하루종일 근질근질한 수준까지 왔다ㅋㅋ
내가 운동 취미 가지면서 제일 즐거워했고 다이어트에도 성공적이었던게 수영이었는데 이제 러닝까지 추가해서 말할수있을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