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할수록 기량은 조금씩 병아리 눈물 만큼 좋아지는데 

요즘에 카본화는 인터벌이나 빡센 훈련 아니면 아예 안신게 되더라


점점 그렇게 변하는게

일단 빠르게 뛰면 그만큼 몸에 부하가 더 쌓임 카본화든 아니든

그래서 포인트 훈련이나 빡세게 뛸 때 아니면 굳이 안신게 되더라 



초본들이 카본화 신어도 됨 

자기 돈주고 사서 신는다는 누가 뭐라고 할거임 ㅋㅋ

근데 그게 효과적이냐는 잘 모르겠음


530으로 1시간 조깅하는데 카본화가 필요할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뭐 여기 다들 조깅화 다 있잖아 

그거 신는게 훨씬 낫다는거지 오버페이스도 안하게 되고 


400페이스를 기준으로 베넥3를 만들었다던데 

530으로 1시간 조깅할 때 굳이 그걸 신을 필요가 있냐는거지 

푹신하고 좋다라고 하는데 다른 푹신하고 좋은 조깅화 신어도 충분함

대신 2~30분 조깅하고 빡세게 포인트 훈련 한다던가 할 때는 카본화 신음


이상하게 부상도 당해보고 예전에 베넥2는 네켤레나 있었는데 결국 당근하고 

그냥 맘 편하게 내 발에 맞는 쿠션화 사서 조깅+질주 오지게 하고 

포인트나 빡세게 뛸 때 일주에 한두번 카본화 신는 듯


어차피 조깅이 훈련의 대부분이니까  

기량이 늘어날수록 카본화 피하게 됨 ㅋㅋㅋ 

600으로 뛰면 카본화를 신든 조깅화를 신든 편할거임

근데 굳이 카본화를 신을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임


말리지는 않겠지만 천천히 조깅하는데 카본화는 꼭 필요없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