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15km 정도 달릴때 보급이 애매해서 러닝 벨트에 넣을 용도로 구매했는데
살로몬 플라스크는 입구쪽이 살짝만 눌려도 물이 줄줄새서 뚜껑있는거 찾다가 구매
알리에도 뚜껑있던거 많긴하던데 하이드라팩 제품군이 다양해서 호기심에 구매
입구가 깨무는 방식이 아니라 쪽 빨면 살짝 딜레이 후에 물이 쭉 들어옴
압력 차이로 실리콘 부분이 벌려지는 원리인거 같고 실리콘 부분 내구성이 수명을 판가름할거 같음 ㄷㄷ
여름에 15km 정도 달릴때 보급이 애매해서 러닝 벨트에 넣을 용도로 구매했는데
살로몬 플라스크는 입구쪽이 살짝만 눌려도 물이 줄줄새서 뚜껑있는거 찾다가 구매
알리에도 뚜껑있던거 많긴하던데 하이드라팩 제품군이 다양해서 호기심에 구매
입구가 깨무는 방식이 아니라 쪽 빨면 살짝 딜레이 후에 물이 쭉 들어옴
압력 차이로 실리콘 부분이 벌려지는 원리인거 같고 실리콘 부분 내구성이 수명을 판가름할거 같음 ㄷㄷ
후기추!!
달리고나서 실사후기도 올리겠음 ㅎㅎ
쪽 빨면 물이 쭉....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