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볼러 아시안핏에 최적화된 착화감

2. 뒤축이 높고 앞은 낮은 편인, 어쨌든 레이싱화임. 따라서 안정화 등 대비 불안정한 게 당연히 있지만 심하진 않음

3. 10km 520~440까지 변속주 쭉 뛰어봤는데 발을 생각보다 잘 밀어주고 짝짝 붙는 느낌이 좋음 

4. 신발 자체가 가벼워서 경쾌하게 뛸 수 있고 질질 끌리는 느낌 없음

총평: 뉴발 호카 무거운 발볼 안정화에 매여 있던 자들에겐 구세주 같은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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