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어제도 새벽알람과 함께 일어나는듯 했으나 잠들었고 출근해서 하루종일 바삐 일하고 저녁에 퇴근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짧게 동네 근처를 달려준 기존에 가던길과 반대방향으로 수정역 쪽으로 천천히 자연스럽게 자세에 집중하면서 달렸고 신성호베이커리에서 산성터널 요금소 방향으로 오르막을 숨차게 달려서 요금소 근처에서 반환해서 북구국민체육센터 앞 오르막을 지나 카이져후문 업다운이 반복되는 구간을 지나 낙동고앞 내리막을 질주로 내려와 집근처 신호등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집으로 복귀 날씨가 더워지니 쉬이 열기가 빠지지 않는 느낌 ^^;;
운동하고 들어와 씻고 좀더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간만에 언덕코스 장거리주를 달려보았는데 마지막에 코스 완주 실패 역시 여름 달리기 쉽지 않네요 ^^ 1~5 K 구간 완주가 목표라 평소보다 페이스 낮추고 자연스럽게 힘을 아끼면서 달리는데 집중하면서 달렸고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를 지나. 수목원가는 오르막 진입 6~10 K 구간 호흡에 신경쓰면서 오르막길을 하염없이 올라서 수목원을 지나고 산성마을 카폐거리를 지나서 동문고개 정상을 넘어 반대방향으로 내려가기 시작 11~15 K 내리막을 너무 부하가 쏠리지 않게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달려서 내려왔고 그와중에 에너지젤 섭취 부대에서 동래 방향으로 계속해서 달렸고 원예고를 지나 역방향 만덕고개 출발점 도착 16~21 K 천천히 정상까지는 포기하지 말고 달려보자는 생각에 계속해서 시계보지 않으면서 달렸고 만덕누리길전망대를 지나 고개정상 터널을 지나서 내리막을 달리기 시작 가져온 물도 다마신 상태라 고개를 거의 다 내려와 근처 편의점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이온음료 급수해주고 천천히 걷다가 쿨다운 러닝으로 만덕역으로 이동해서 지하철로 집으로 복귀
당분간 언덕코스 두곳을 한번에 달리는건 날 선선해질때까지 참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 첫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러닝화 : 인피3(본) - 어제
폐가39(본,쿨) - 오늘
어제
어제
어제
오늘
오늘
오늘
오늘
오늘 무척 습해서 뛰기 쉽지 않던데.. 언덕런 수고 많으셨네요 좋은 주말~~~
더운 날씨에 업힐훈련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