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핑으로 항상 보강해서 뛴다.
다치고 병원비보다
테이핑값이 싸게 먹힌다 부상예방도 되고
무릎 발목 테이핑정도는 할줄 아는게 좋다 공부해서 몇번 붙혀보면 효과 확실히 체감함.
테이핑이 인대 건의 탄성이랑 비슷해서 이게 많이 서포트 해줌
강추다 런붕이들아 다치기전에 예방해라
발목
발목 3단 테이핑 *(도움 많이 받은 테이핑)
추가로 테이핑 제품 브랜드 별로 다양한데
급하게 사서 써보고싶으면 약국에 비치된 키네시오테이프 아무거나 사서 써도 되고
제품별로 접착력이 좀 다른데 난 일본거 “닛또” 테이핑 씀
이게 접착력이 적절해서 털 많은 나한텐 제거할때 털도 안뽑히고 피부자극 덜함. 접착력 강한게 무조건 좋은게 아님.
홍보 아님. 여러 제품군 쓰고 난 이거로 정착. 조금 비싼데 인터넷에서 대량구매하면 한 통에 8처넌대로 저렴함.
다치기 전에 예방하자.
- dc official App
혹시 참고했던 영상 있으면 링크 부탁드려도 되겠슴까 - dc App
수정해서 본문에 올렸어 - dc App
테이핑은 개추야
ㄹㅇ 운동 다 끝나고 떼 보면 그 때부터 통증이 확 오더라 물론 운동 후에 부하랑 충격 때문에 아플 수 있지만 테이핑 유무가 진짜 달라서 깜짝 놀람 다이소 테이핑 쓰는데도 이렇게 좋은데 접착력 좋은 거 쓰면 오래 쓸 듯
고마워 참고할게!
근데 평소에도 테이핑하는건 자기 적정수준보다 오버를 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랴서 다치면 더 크게 다칠거 같아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