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면 상태도 장담할 수 없고

밟으면 위험한 크고 작은 쓰레기, 장애물들

오가는 사람들이며 장비들

잘못 밟거나 걸려서 접질려보기도 했고

불의의 사고로 다리쪽 부러져서

내 뼈가 튀어나온 것도 봤는데

그냥 관리되는 공설운동장 트랙 뛰는게 제일 속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