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거임?? 옛날에 산책로같은데서 런닝뛸땐 안이랬는데 도심 대로변쪽으로 다녀서 그런가 노출된 피부부분 (얼굴, 팔다리) 쪽에 모래같은게 다닥다닥 붙어있음.. 땀 증발해서 소금기 남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