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에 버찌 or 오디 엄청 밟아서 러닝화 개노답 된거
크린토피아 맡겼더니 한켤레 5천원 받더라
100프로 색깔 다 빼주는건 아닌데
내가 빼는거보단 더 깨끗하게 처리해서 주더라
내 관념상으론 새신발 되서 온거 같아 기분 좋음
흰색 아디제로 SL, 노바블러스터4 새신발 되어서 옴

걍 5천원씩 돈주고 맡기는게 속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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