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달리다보면 드는 생각들인데오..
어차피 6분페이스 이상으로 느리게 달릴 때
다리 드는 높이나 케이던스는 비슷한거 같은데
심박수는 왜 차이가 날까요??
6분페이스나 8분페이스 자세가 크게 차이 안 나는거 같은데
심박은 한 20차이 나길래요
둘 다 빨리 뛴다는 느낌 없는데 몸은 그 차이를 아는 걸까요??
어차피 6분페이스 이상으로 느리게 달릴 때
다리 드는 높이나 케이던스는 비슷한거 같은데
심박수는 왜 차이가 날까요??
6분페이스나 8분페이스 자세가 크게 차이 안 나는거 같은데
심박은 한 20차이 나길래요
둘 다 빨리 뛴다는 느낌 없는데 몸은 그 차이를 아는 걸까요??
비슷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찌됬던 수십kg에 달하는 육체를 같은시간동안 더 많이 움직이는건데 그럼 내부에서 에너지를 더 많이 끌어와야하니깐여
몸이 6분페이스랑 8분페이스랑 동일한 부하가 아니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나도 저런 생각 5초 정도 해봤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