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뛰어뵜는데,

확실히 기온이 올라가니 기록이 떨어지네.


이유없이 주변 사람들이 고깝게 느껴지고,

심지어 부모나 와이프가 하는 말도 거슬리기 시작하면,

니 멘탈이 박살나기 시작하는거니,

심장이 펄떡대다 목구멍으로 튀어나올거 같이,

일주일도 아니고 3일만 뛰면,

귓구멍에 박힌 좆이 빠진다.


p.s. : 뛰고 나서 제일 기분 좋을때는,

         찬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선풍기 앞에 서서 부랄 말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