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거리 지속주를 계획했으나 화장실 이슈로 DNF

어제 국국마를 신청함에 따라, 가을에 제마(10k), 국국마(하프)라는 두 개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국국마의 목표를 가늠하기 위해, 러널라이즈에서 예상한 제 하프 페이스(511) 에 맞추어 지속주 스타트

급똥이슈도 있었겠지만 아직 체력 자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13k 지점에서부터 목표 페이스보다 확 밀린 것을 볼 수 있네요...

다음 주말엔 그간 잘 못했던 lsd 섞어주면서 다리가 장거리에 좀 더 익숙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