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사람들 짜증나는 것도 이해가서. 물론 나야 달리다보니 이제 보면 응원하지만

오히려 크루아닌 사람이 나와서 응원해주는게 신기하긴했음

나랑 관련도 없는 놈들이 도로 차지하고 헥헥거리고 쓰레기 길에 버려대고 횡단보도도 맘대로 못쓰게 하고....그렇다고 인기있는 스포츠도 보기 재밌는 스포츠도 아니고.

시간내줘서 응원해주는거에 감사했음.
해외처럼 어떻게 만들기  어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더라고. 무슨 공공의 목적 있는것도 아니고...

물론 사람,단체 더 끌어오고, 돈이나 상품으로 사람 모아서 응원시키면 되긴한데

그래도 러닝 붐이니 만큼 같은 러너로써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은 함

아닌가 대회 참가못해서 심술나서 야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