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빠르진 않지만

그냥 나가서 40-50분 달리고

뛸때 ㅎㅂㅅㅂ 소리나오게 개 힘들지만

온몸이 땀으로 젖어있는 그 상황이 너무 뿌듯하고 달릴 수 있다는게 넘 좋음

그냥 모래주머니 차고 뛴다 생각하면서 페이스 쳐져도

가을엔 빨라지겠지뭐 하면서 행복런 하고 있음

부상만 당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