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고민글을 여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질문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현재 평소 다이어트 때문에 런닝머신 인터벌 (6km/h~ 9km/h 반복 후 10km/h) 30분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 심박수 zone3 구간에서 유지되어야 다이어트 효과가 있고, 그 이상은 효과가 감소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번에 워치6를 선물받아서 심박수를 재보니
전혀 힘들지 않고 숨이 차지도 않고 평온한 상태임에도 160초반 ~ 170후반대에서 왔다갔다합니다. (zone4 무산소 구간급)
제기준 심박수 zone3 = [220 - 나이(26) * zone3(7~80%)] = 135~155 으로 유지하려 하는데 워치가 부정확한건지 아님 진짜 심박수가 높은건지 모르겠지만
효과가 별로 없는 상태로 무의미한 운동을 하고 있는건지 걱정됩니다.
무산소 구간으로 넘어가면 진짜로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하는건지,
맞다면 심박수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마 존3에서 오래 유지하는게 효율이 좋다는 얘기지 그 이상에서 뛴다고 무의미해지는건 아닙니다. 심박에 집착하지말고 내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속도로 최대한 오래 뛰는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인터벌은 의미없으니까 하지마시고 최대한 편한속도로 40분이상 뛰는걸 목표로 하세요. 그게 제일 효율좋습니다.
니가 생각하기에 편안한 페이스라면 괜찮다고 본다, 근데 심박을 어떤 워치로 재는데 그럴까? 더 효과적이다와 덜 효과적이다가 다를수 있는데 애초에 사람마다 디자인된게 조금씩 달라서, 그리고 나이도 조금 연관이 있는게, 어떤게 모든 사람을 220-나이 같은걸로 퉁을 치냐 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보다 심폐지구력이 조금 좋을꺼 같은데 저렇게 따지면 니 존2가 심박수 끝이 존4 시작점인데
달린지 오래 안도ㅑㅆ지?? 지금은 심박 신경 쓸 데가 아니다 그냥 공복 30-40분 중강도 러닝 계속 뛰고(부상조심) 나중에 체중계로 확인해라 괜히 어줍잖은 지식으로 불안해하냐?
다들 감사합니다. 심박수 신경 안쓰고 일단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