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달려야 할 작년 11월쯤 오금쪽이 살짝 저렸는데 무시하고 계속 뛰었더니 일상생활하는데도 통증이 있고 의사는 달리지 말라고해서 무서워서 강제로 8개월 휴식함...
통증사라진지는 좀 됐고 일에 치여서 피곤하지만 방구석에서
가수분해되가는 내 러닝화들(슈블,마하5)아까워서 다시 복귀함
휴 역시 사람은 달려야지 행복한것같아
모두 부상없이 즐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