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도전이나 대회참가에 대한 욕심이 1도 없는 2개월차 러너입니다. (그래도 하프는 나중에 한 번? 싶긴하네요.)
그러다보니 최근 갤에서 가장 언급이 많이 됐던 알파3 같은 하이엔드? 신발에는 크게 관심이 가질 읺네요. 보스턴12랑 sl1으로 재밌게 달리고 있습니다.

코로스 페이스3는 너무 재밌게 잘쓰고 있어서 오늘은 코로스에서 제시한 젖산역치 페이스로 10k를 달려보자! 했는데 개같이 실패했네여 ㅎㅎ
점심에 이연복 목란 짬뽕을 먹어서인지, 어제 밤에 맥주를 많이 마셔서인지는 몰겠는데 평소보다 더 힘든 느낌이 들었네여.

날도 꾸리한데 다들 안다치게 즐런하세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