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랑 아예 담쌓고 지내던놈이었는데 하뛰하쉬 지키면서 나름 재밌게 여기까지왔다 30분 내내 달릴일이 나한테 있을 줄 몰랐고 성공할줄도 몰랐다

나처럼 아예 노베이스인사람들은 런데이 8주 추천함 아저씨가 몇분 남았다 얘기해주는거랑 이거저거 얘기해주는게 동기부여도 되고 좋았다

사실 오늘 첫 10분 오버했는지 배가 좀 땡겼는데 그래서 25분 뛰었을때보다 페이스 확 내리고 뛰어서 아쉽다

앞으로 한시간 채워서 달릴수 있을때까지는 계속 조금씩 시간 늘려보고 그때부터 속도도 올려볼까 함


세줄요약

돼지가런데이 8주차했는데
재밌었고 추천한다 
달리기 계속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