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동다녀오고 충분한 휴식후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차량으로 정관으로 이동 도착후 같이 동반주할 분들과 인사후 간단히 스트레칭 해주고 시계셋팅하고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좌광천 임랑해수욕장을 왕복하는 코스를 달리고 온 초반부터 속도내지 않고 페이스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달려주었지만 어쩐지 숨이찬 느낌 약 50분가량 달려서 임랑해수욕장. 도착 근처 슈퍼에서 급수해주고 칠암항 방향으로 2 K 가량 달렸다가 반환해서 다시 출발했던 지점으로 달리기 시작 일정하게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달려준다고 달렸지만 몸이 축쳐지는 느낌 여름 습도에 역시나 약한게 맞는것 같다 하프지점 지나고 좀더 달려서 짧게 2회질주후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천천히 걷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출발지로 복귀후 아침식사하고 집으로 복귀
요근래 습도가 높아서 운동을 이어나가는것도 쉽지 않타는게 느끼게 됩니다
러닝화 : 메스플(본)
좌광천 새벽에도 불켜져있고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또 가보고 싶네요 습한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