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이런거?

러닝 뛰고 집에 들오면

옷이 땀 벅벅이라

걍 샤워실에서 그 땀쩔은 옷 입은채로

샤워기 틀어놓고 혼자 끼얏호우! 아임 포세이돈 하면서

워터파크 놀이하는데

그 놀이 어느정도 끝나면

옷 벗고 뜨거운 물로
옷에 쏴서
퀴퀴한 땀 녹이고

다시 짜서 말리거든?

근데 다음날 입으면 파오후냄새가나

왜 이럴까?

역시 세제를 써야되나?

샴푸나 바디워시 안쓰고 걍 물로만 빨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