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작년 3월 입문한 구력 1년 밖에 안된 작고 소중한 아기 러너임

작년에 신청했던 대회 중 뉴발빼고 서달, 제마, 동마 등 전부 넉넉했고
특히 춘마는 일주일 정도 여유있던거로 기억

알파2 검골도 하루에서 이틀정도 올라와있었음


각설하고 유입으로 인한 대회 신청 어려움, 신발 구매 어려움 등에 대해선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음


다만 유입이 많아진만큼 러닝 예절이 많이 전파됐으면 좋겠음

예를 들면
대회에서 팔랑크스 전술 금지, 급정거 금지, 추월주로 침입금지
트랙매너 (1레인 걷는 행동, 쓰레기 가져가기 등)
자전거도로 있는 주로에서 역주행금지, 뭉탱이런 금지


이런 매너들만 지켜져도 러너 및 일반 시민들한테 시선이 좋아질거라는 생각을 함


반박시 공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