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에 평발러라 젤카야노30에서 템퍼스로 넘어옴
첨 신었을때 아치 존나 아픔 그낭 걸어다닐때도 아픔
처음 한 15~30km정도 까지는 이게 맞나? 싶을정도였음
그 이후에 발이 아치서포트에 적응되는 순간 신세계임
600 이상의 조깅도 나쁘진 않지만 이 신발은 빠른 페이스로 달릴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카본화에 비빌건 당연히 아니지만 다른 안정화(젤카야노 같은거)랑은 비교할 수 없는 반발력을 보여준다. 심지어 가벼움
내전 or 평발 러너라면 강추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노랭이 사라 무조건
본인 존나 후회중임


아그리고 사이즈 추가함
실측 257/94 인데 270신음
길이는 적당한데 힐슬립 조금 있어서 러너스 루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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