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어디가서 취미가 러닝이다 하면보통 ‘대단하다~’ 해주지만 다들 흥미는 없는 반응이였음마라톤 대회 같은걸 왜 돈주고 뛰는지 이해 못하고왜 그렇게까지 장거리를 뛰는지 이해 못하고러닝화에 왜 그렇게 돈 쓰는지 이해 못하고주말에 러닝하러 가면 ‘??? 주말인데 놀아야지!!!’ 이러더라건강한 취미생활이지만전혀 매력적이지 못한 취미생활 취급이였는데이렇게 인기가 많다??? 난 대환영
웨이트하다 체지방조절하려고 시작했는데 러닝이 더 재밌어져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