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헬스하면서 트레드밀정도 슥 타는 운동 정도만 했는데 요즘 카디오가 넘 딸리는것 같아서 결국 로드웤 해야겠다 생각했다. 근데 밖에서 뛰니까 왜이리 페이스 조절이 힘드노 조금 정줄 놓고있으면 숨차서 보면 심박수 180 찍혀있는데 하다보면 늘겠지?
180찍으면 안됨. 존투 심박수 놓고 뛰어야 된다. 절대 빨리 뛸라고 생각하지말고 걷는거랑 비슷한 속도로 숨 안차게 뛰어야 됨. - dc App
그런가 트레드밀에서 140~160 목표로 뛸때랑 속도감은 비슷하게 느껴졌는데 뭔가 훨씬 힘든것 같음
햄스트링을 훨씬 많이 쓰니까 더 힘들수 밖에 없지. 그리고 밸런스도 잡아야 하니까. - dc App
존5로 매일 못뜀 의도적으로 낮춰야됨
존투까진 아니더라도 180은 좀 심함... 걍 걷는다 생각하고 편히해봐
존5로 계속 뛰면 늘긴 한데 몸에 부하도 그만큼 쌓이는거라 추천하진 않음 나도 지금 부상와서 쉬고 있는데 과거로 돌아간다면 하뛰하쉬로 보강운동 조져가면서 존4 정도로 달리고 주에 한 번씩 빡런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