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오픈마켓에서
150위안~200위안이면
대충 한 3만원 ~ 4만원에
웬만한 브랜드 짭 런닝화 많아.
저런 곳에 후기도 엄청 많아ㅎㅎ
웃긴건,
누가 정품인가요? 물어보면,
지들끼리 정품이겠냐? 그런다.
판매자는 정품이라는 얘기안하고,
맘에 안들면 반품ㄱ 이럼.
대충 가격이 애매하게 약간
저렴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는데,
리뷰에 보면,
중국 애들도 긴기민가 해서 구매한 뒤,
크림 같은 중국의 정품인증 사이트에
직접 검수의뢰해서 사진 올리고 그러더라.
서코니도 짭이있다 이거면 할말다함 ㅋㅋㅋ - dc App
킹갓코니를 알아보는거지ㅋㅋㅋ
푸마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댓글보고 어? 그러네 푸마가 왜 없지하고 다시 찾아보니 없네ㅋㅋㅋ 신기하네
중국브랜드 짭도 있음 - dc App
이건 모르겠다 ㅋㅋㅋㅋ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도 이런 제품 ㅈㄴ 많다 죄다 짱깨들이 파는 거... 그리고 이런 데 리뷰도 보면 니 말대로 구매자들이 아예 가품인 거 인정하고 리뷰 씀 ㅋㅋㅋ
기능은 몰라도, 품질은 괜찮은듯?ㅋㅋㅋ
요즘은 예전처럼 짜바리라고 해서 품질이 ㅈㄴ 떨어지지는 않나봐.. 아니면 워낙 싸서 그런가 대체적으로 만족하더라고
저기도 다 리뷰는 좋더라 ㅋㅋ 품질이 '나쁘지는 않다', 그러니 다 유통 되는거인듯?
아 물론, 뛰고 나서의 진짜 후기, 리뷰는 없는게 함정이야
아 그건 그렇지 ㅋㅋㅋ 근데 또 생각해보면 짭사는 수준이면 진퉁이랑 짭이랑 구분할 정도의 실력이 되는가도 의문이고.. 반대로 씹고수면 신발 따위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으니 뭐....
ㅈ대네 진짜 - dc App
너무너무~싸면 의심은 한번 해보자구!
쏘우러닝은....?ㄷㄷㄷㄷ
엥? 여기는 브랜드 공식 유통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신발이름알면 다짭있다고생각하면편함
이게 맞는 듯. 출시 후, 시간 좀 지나면 찍어내는 듯
짭히 좆같은게, 가격만 후려친 쓰레기면 모를까, 성능도 얼추 비슷함 ㅋㅋㅋㅋㅋ 물론 찐을 신다가 짭을신으면 "야 역시 쓰레기네~" 싶을텐데, 짭을 신다가 찐을 신으면 착화감, 쿠션감이 좀 더 개선된 넥스트 버전을 신는 느낌임
님땜에 갑자기 짭에게 호감도 상승
ㄴ 그치만 짭은 신발 뒤틀림, 짝짝이, 어지간한건 불량난 상태 그대로 출고해서 뽑기운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