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10키로에 이어서 페이스 조금 낮춰서 런정자 3개월만에 첫 13키로 도전해봤음니다.

확실히 페이스를 좀 줄이니까 뛸만하네요.

막판 1키로 4분 20초대 빡런으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더할 나위 없는 러닝..!

그래도 요동치는 심박수는 어찌할 수 없어 담에 뛸때는 페이스를 더 낮춰봐야겠슴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