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13회차 인데 진짜 너무 재밌음
180bpm 노래 들으면서 달리면
오만 스트레스 다 박살내는 느낌
어제는 비도 안오겠다 몸이 너무 근질거려서
그저께 오버페이스로 뛰었는데
발목 종아리 살짝 불편했음에도
그냥 무리 안가는 선에서 하루만에 5km 또 뛰고옴..
역시 뛰면서 무리가 간다 싶었지만
그래도 시원한 한강 바람에 너무 행복했음
이거 금방 식을까 아님 계속 이어질까
맘 같아선 평생 안식었으면..
180bpm 노래 들으면서 달리면
오만 스트레스 다 박살내는 느낌
어제는 비도 안오겠다 몸이 너무 근질거려서
그저께 오버페이스로 뛰었는데
발목 종아리 살짝 불편했음에도
그냥 무리 안가는 선에서 하루만에 5km 또 뛰고옴..
역시 뛰면서 무리가 간다 싶었지만
그래도 시원한 한강 바람에 너무 행복했음
이거 금방 식을까 아님 계속 이어질까
맘 같아선 평생 안식었으면..
팔 병신이라 다른 운동 못 해서 그런가 안 질리네요
런태기 올수도있음...살찌면 다시 러닝 시작하고 ㅎㅎ
건강하려고 달리기 시작했다가 달리려고 건강하려는 사람들 모인 곳임
뛰는거에 질린다기보다 부상에 취약해서 통증과 고통으로 인한 런태기가 거의 반드시 오는 운동임 - dc App
ㅇㄱㄹㅇ...
겨울되면 나가기 싫어지면서 질릴수도..
몸이 불편하고 무리한다는 감이 있는데도 기분만을 위해 뛰고 있다는데에서 누구보다도 빨리 질리고 지칠 확률 높으신 분인듯.. 오래 하려면 천천히 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