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헬스 가볍게 함

와이프가 애 데리고 어디 놀러 간다 그러길래 맥주 한 잔 때리고 꿀잠

원래 헬스랑 달리기 따로 할려고 했는데, 가민을 직장에 놓고 온 건지 안 보여서 찾고 싶고 오늘(어제 기준 내일...) 애랑 뭐 운동 나가기로 해서 그냥 오늘 생각난 김에 가민 찾고 조지자고 해서

버스타고 직장 가서 가민 찾아서 달려오는데 2키로 뛰는데, 원래도 존나 느리게 뛰는데 그거 뛰기도 힘들어서 조깅 페이스 30초 더 늦춰서 뛰었는데, 어지러워서 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뛰는데 또 어지러워서 편의점서 게토레이사서 8키로 걸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