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할 생각은 없었고 답답해서 뛰다보니 3개월 정도 뛰었네요.

신발도 그냥 가족이 신던 울트라부스트 신었는데, 어느새 밑창이 다 달아서 구입했습니다.

러닝 재밌습니다.

잘샀죠? 맞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