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가 빠르면 자세도 안정적이고 발도 가벼운데
호흡이 못 따라가고
호흡에 맞추려고 페이스를 늦추면 발이 너무 무거워짐.
페이스가 빠름 - 무게중심(체중?) 이동이 잘돼서 체력소모는 적은데 호흡이 못 따라감
페이스가 느림 - 기울기가 없어서 체중을 온전히 끌고 가는 느낌이라 발이 금방 털려버림
해결방법을 아직 못 찾고 있음
페이스가 빠르면 자세도 안정적이고 발도 가벼운데
호흡이 못 따라가고
호흡에 맞추려고 페이스를 늦추면 발이 너무 무거워짐.
페이스가 빠름 - 무게중심(체중?) 이동이 잘돼서 체력소모는 적은데 호흡이 못 따라감
페이스가 느림 - 기울기가 없어서 체중을 온전히 끌고 가는 느낌이라 발이 금방 털려버림
해결방법을 아직 못 찾고 있음
단순 하체 근력부족이지 뭔 고민임; 느린 페이스 마일리지 늘리셈
근데 빠른 페이스보다 느린페이스로 달리면 힘이 더 드는게 원래 정상임? 단순히 마일리지 문제면 괜찮은데 느린 페이스에서의 자세를 못 찾아서 잘못된 자세로 뛰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ㅇㅇ 정상임 관성 없이 온전히 힘으로 몸을 띄우고 앞으로 밀기 때문에 더 힘든게 맞음 / 마일리지가 어느정도 쌓여야 느린 속도에서 근력, 심박, 호흡도 안털리기 시작하는 거고 누구나 겪는 과정임
답변 고마워ㅝ. 더 힘든 것도 정상이고 더 힘들더라도 느린 페이스로 마일리지 쌓는게 맞는거구나.
근력은 있지만 그 근력을 받쳐줄 심폐능력이 후진건 계속 달리면 되지 않나?
빠른 페이스에서는 힘을 안 들이고 뛸 수 있는데, 느린 페이스에서는 힘이 너무 들어가서 오히려 느린 페이스에서 근력이 금방 털려버림. 그래도 느린 페이스로 계속 달리면서 심폐능력을 키우는게 맞는거겠지?
상체각도가 빠르게뛰는거에 고정되어있을지도 저같은경우엔 그랬음 - dc App
뉴비어서오고 10km일단 찍고 생각하자 기본이 안돼있는데
누구나 겪는 과정 2
자세가 안좋다는 얘길 길게하네 ㅋㅋ 자세잡고가자
몸을 바로 세우고 뛰어야 되는거구나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이면 빠르게 뛰는 자세가 되고 그래서 호흡도 빨라지고 런정자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