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전인 줄 알았는데 서있는 자세를 보니까 과내전이 맞는거 같음

아무튼 신발 바꾸고 아치쪽이 너무 아프다고 글을 썼었는데
지금 보니까 이렇게 발에 무게를 주면 신발 안쪽으로 아치가 무너지면서 튀어나옴

= 아치가 붕 뜸 = 아픔



그래서 질문

1. 4e로 샀으면 좀 달랐을까? 발볼 쪽 자체는 착 붙어있긴 하지만 답답하진 않은데


2. 이런 아치쪽에 외골격 마냥 딱딱한 케이스 붙어있는거 사면 좀 덜 튀어나오고 괜찮을까?


장기적으로 쓰면 오히려 안 좋다던데 지금은 한 10분만 걸어도 아파서...
괜찮으면 스트레칭 등으로 근육 키워질때까지는 써야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