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의 나인줄 알고 최근에 매일매일 5km씩 풀텐션으로 뛰고 ㅈㄴ 무리했다가 결국 정강이가 아파오기 시작해서
지금 2주정도 쉬고있었고 가끔 정형외과가서 전기치료? 같은거 받고 좀 쉬고 있었는데요
이제 딱히 통증같은거도 안느껴지고 어제 날씨가 너무좋길래 그새를 못참고 또 3km 정도 강변에서 속도 너무 빠르지 않게 가볍게 뛰었는데
뭔가 아프진 않은데 정강이가 "ㅅㅂ 너 또 뛰면 고통줄꺼야" 라는듯의 고통의 전조? 같은 미세한 근육통이 오길래
아 ㅆㅂ 안되겠다 걍 1주일 더 쉬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있는데요
뛰고나서 신스때매 아팠던부위에 뭔가 조금이라도 자극 오는거면 신스프린트 완전히 나은게 아니라는말이죠? 걍 닥치고 더 쉬어야할까요 형님들?
흐흑...저도 지금 그런상황입니다...심지어 급식인데.. - dc App
ㄹㅇ 언제 다시 뛰어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음;;; 눈팅해보니까 걍 닥치고 한달이든뭐든 쉬는게 진리인거같은데 ...
이게 쉬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달리는 순간 다시 아프더라구요...하 - dc App
https://youtu.be/yKA7ogtSW2w
이거
보시고 따라해보시는 거 추천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도움됐어요
오 정주행 할게요 감사합니다형님 !!!
결과 MTSS 증상이 있는 332명의 개인과 694명의 대조군 참가자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설계에서 주로 사례-대조군이었던 17개의 연구는 검토에 적합한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평균 다운 및 흑인 품질 평가 점수는 71.7 ± 16.4%였으며, 이 기사는 다리 둘레, 힘줄 이상, 근력 및 지구력, 전단 계수 및 신경근 조절에 중점을 둡니다.
17개 연구에서 평가된 위험 요소 중에서 추진 중 다리 둘레의 감소와 최대 가자미근 활성도가 MTSS 발달과 가장 강한 상관관계가 있었습니다. MTSS를 가진 개인은 또한 무증상 대조군과 비교하여 발목 족저굴근 지구력, 더 큰 등속성 동심 외반 강도, 증가된 근육 전단 계수 및 변경된 신경근 동원 전략의 결핍을 보였습니다.
지면을 박찰때 종아리의 사용이 높다라는 이야기 = 고관절이서 뒤로 다리를 펴내는 hip extension이 약하단 이야기 혹은 고관절의 불안정성이 높거나 뻣뻣하녀 위 기능이 잘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이야기, 사이드플랭크, 로우런지인사이드, 싱글레그브릿지, 싱글레그데드리프트 등의 운동으로
고관절의 신전력 강화 필요, 변경된 신경근 동원 전략은 갖가지 드릴들을 통해서 변경해느가야 합니당.
참조- Are Leg Muscle, Tendon and Functional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Medial Tibial Stress Syndrome? A Systematic Review
와 주딱형님 디테일 대박 감사 ㄳㄳ
결국 하체 웨이트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거네여 ㅠㅠ 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