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30분 뛸 수 있을까 했는데
뛰니까 뛰어지더라구요 허허허

뭔가 달성감? 성취감 뿌듯하고
이제는 나도 어디가서 러닝이 취미라고 할수 있겠다 싶어요 ㅎ

그런데 이제 씻고 차분하게 생각하니
앞으로 어떻게 뛰어야할지 고민이네요.

사실 30분 달리기 성공 했지만
페이스도 많이 느리고
힘들게 뛴거라

1. 8주차 1~3코스를 반복할지
2.30분 능력향상 코스로 갈지
3. 그 러너스 포뮬러 책 사서 그 훈련법 해볼지

고민됩니다.

여튼 고도비만 런정자도 꾸준히 하면 할수 있단거에
감격스러운 하루의 시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