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인스타,유튜브등 지금처럼 정보의 홍수였던 시기가 없다.
러닝또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비전문가들이 엄청난 정보를 쏟아내고 있다.
신발, 존2러닝, 인터벌, LSD등
본인이 직접 경험했는지 다른사람의 정보를 취합 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이러한 정보의 홍수속에서 본인에게 딱 맞는 정보를 추려내는 방법은 단한가지
'경험' 뿐이다.
여러가지 정보와 지식을 꾸준하게 '경험'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걸 찾아야지
말로만 입으로만 머리로만 아무리 찾으려고 해봐야 찾을 수 없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경험'하면서 얻는 것이고
그 '경험'은 꾸준한 투자를 말한다
실패든 성공이든 '경험' 해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다
맞말추
모든걸 다 경험해보기엔 비효율이니, 많은 정보들에서 나름 머릿속으로 합리적으로 보이는 걸 트라이 해보는 거라고 생각함. 그 과정자체는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다만 내가 맞는 방법이 남에게도 유일하게 정답이라고 하는게 문제라고 봄.
그 과정조차 해보지도 않거나 몇번 해보고는 맞네 틀리네 하는게 문제. 본인과 다르게 한다고 너는 틀리다는 것도 문제
그치. 존2를 하든, 미드풋을 하든 그런거 신경쓰는 초보자에게 쿠사리 주는 고인물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음.
유튜브 보고 미드풋 찬양하는거보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