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알파3와 메스엣 실패 후 아디프로3나 하나 더 들이려 했는데 스트렁 신어보니 마음이 쏠리네요 스피드보다는 지구력에 좀 더 자신이 있는 편이라

쿠션감 있는 신발을 선호하는데 확실히 프로3하고 무게 차이는 나더라구요.


마클 형님들은 몇십그람이라도 풀 후반부로 갈수록 체감이 많이 될 거라고 하시는데 


스트렁으로 대회 뛰어본 분들 소감 좀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