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알파3와 메스엣 실패 후 아디프로3나 하나 더 들이려 했는데 스트렁 신어보니 마음이 쏠리네요 스피드보다는 지구력에 좀 더 자신이 있는 편이라
쿠션감 있는 신발을 선호하는데 확실히 프로3하고 무게 차이는 나더라구요.
마클 형님들은 몇십그람이라도 풀 후반부로 갈수록 체감이 많이 될 거라고 하시는데
스트렁으로 대회 뛰어본 분들 소감 좀 여쭙니다.
지난 주에 알파3와 메스엣 실패 후 아디프로3나 하나 더 들이려 했는데 스트렁 신어보니 마음이 쏠리네요 스피드보다는 지구력에 좀 더 자신이 있는 편이라
쿠션감 있는 신발을 선호하는데 확실히 프로3하고 무게 차이는 나더라구요.
마클 형님들은 몇십그람이라도 풀 후반부로 갈수록 체감이 많이 될 거라고 하시는데
스트렁으로 대회 뛰어본 분들 소감 좀 여쭙니다.
데일리트레이너 신고 뛰는사람들도 많음
맞네
많지애초에 선수도 그거 신고 뛰다 실격되고 그랬음ㅋㅋㅋㅋ카야노 신고도 풀을 뛰는데 뭐스트렁이면 선녀지프로3보다 기록은 쫌 덜 나와도완주하고 나서 대미지는 확실히 적을껄그리고 애초에 무게가 전부도 아닌게베이퍼가 알파보다 가볍지만 더 좋다고 안하잖아
그르게 왜 베이퍼하고 알파 생각을 못했을까 ㅋㅋ
2022 공주 동마 풀 2등한분이 프라임x만 신고 대회나감. 식사할때 여쭤보니 본인은 제일 좋다함
ㄳㄳ 고수분하고 비교하려니 살짝 쫄리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