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재 186 / 84 키빼몸 102 정도인데
이게 올 봄 96 키로에서 84 키로 감량한거라
눈바디로 보면 여기저기 쳐진 살들이 많음;;;
근데 또 얼굴살은 쪽 빠져서 아내는 40대가 마르면 없어보인다고 더 빼지 말라고 함요
평소 관리 잘하고 근육량 높은 20-30대랑 겨우 살 뺀 지방간 중년들이랑은 비교불가
단순 키빼몸보다 더 중요한게 본인 몸 구성 & 눈바디 아닐까요
105 정도 유지하면서 근력 운동 보태고 나중에 기록 욕심 생기면 110+ 까지 빼보고 싶긴한데
까맣게 탄 해골의 중년 마라토너 이미지는 피하고 싶은것도 사실
물론 제일 중요한건 얼굴 ㅇㄱㄹㅇ
신발 이야기. 슈블2 일단 기다리면서 참으니 물욕이 가라앉음 세일때까지 존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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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맞음 러너들이 많이 달려서 볼살 빠지면 더 말라보임 뭐든 적당히 하는 게 보기에는 좋음
ㄹㅇ같은 몸무게여도 눈바디가 사람마다 너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