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3 산지는 3년정도? 됐는데

마일리지는 300km 언저리 일듯


무지성으로 잘 신고 있다가 5월부터 공부하면서 제대로 뛰기 시작하면서

인피3 엄청 만족하면서 뛰었었는데요


자세랑 이런거 저런거 신경쓰다 보니까

페이스가 8분대에서 630-700으로 줄면서

4키로 정도 넘으면 발 날로 뛰어지는 느낌이 듦;;


특히 왼발이 좀 더 그러는데

다른신발 가지고 있는건 인빈, 슈노 라이즈, 슈블2(아직 개시 안함)

얘들은 딱히 모르겠음


발볼이 넓고 아치가 높은편인데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근데 날로 뛰어지는거 때문에 골반까지 아픈 느낌임


자세 문제일까? 300km 탔는데 이제 놓아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