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 남아있어서 전화 줬다고 함ㅋㅋㅋ
토요일 아침에 개빡쳐서 진짜 개쌍욕이라도 퍼부을라고 전화 했는데 이틀지나서 그것도 러닝중에 받으니까 욕할 힘도 없고 명분도 없어서 차분하게 이야기 했음

첫날에 예상 못해서 그 담날로 넘긴것 까진 그렇다 칠수 있다,그런데 그 다음날도 접수 페이지가 개판이었다 왜 사람들이 그렇게 이틀동안 맘졸여가면서 스트레스 받아야 하나, 대행 맡기신 곳이 일을 너무 못한다, 사람들이 첫대회 접수부터가 이지경인데 도로 통제 하는 대회를 얼마나 잘 치룰수 있겠냐 다들 취소한다 말나오는데 나같아도 그러고 싶다 

대충 이런 얘기들 했고 그래도 모른척 하고 넘어갈수있는데 부재중 찍혀있는거 그냥 넘기지 않고 다시 전화 주신점 너무 감사하다
잘 부탁드린다.이러고 전화 끊음 

+접수 확인 된다면 문제없이 접수완료 한거라 함
+첫대회긴 한데 문제없이 잘 진행 하겠다고 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