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본인 러닝 부상으로 헬스장 입장.
러닝은 강한 훈련 할 수록 노화 멸치 되지만, 헬스는 오히려 반대. 근육이 붙고 정말 2~3달 넘어가니 몸 좋아짐이 느껴짐.
그 근육은 장거리 시 독이 되며 러닝 시 쉽게 퍼지는 결과를 초래.
딜레마에 빠짐.
헬스장에서 과한 프로틴 형님들 보면 너무 부담스럽고, 마라톤 멸치 고수 형님들 보면 ... 딱하고 안타깝고.
하지만 전 그 중간이라 멋있음.
과거에 본인 러닝 부상으로 헬스장 입장.
러닝은 강한 훈련 할 수록 노화 멸치 되지만, 헬스는 오히려 반대. 근육이 붙고 정말 2~3달 넘어가니 몸 좋아짐이 느껴짐.
그 근육은 장거리 시 독이 되며 러닝 시 쉽게 퍼지는 결과를 초래.
딜레마에 빠짐.
헬스장에서 과한 프로틴 형님들 보면 너무 부담스럽고, 마라톤 멸치 고수 형님들 보면 ... 딱하고 안타깝고.
하지만 전 그 중간이라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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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퍼지는지는 모르겠는데 허벅지 근육이 많으면 뛸 때 다리가 안모아져서 불리한 부분은 있겠더라. 기록에 크게 신경 안쓰고 건강 목적의 펀런이면 상관은 없지만
2~3달 몸 좋아짐에서 일단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