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a3liBxai-J4&t=166s구독자 몸평 15 - MZ헬스 특자존심 상하지 않기!m.youtube.com
은 아니고 흑자헬스라는 헬스유튜버가 말하는 mz들 특징임
어떤 분야든 ‘딸깍’ 하면 최고의 정보가 나오니까
존나 최고의 방법으로 존나 최고의 계획을 짬.
그들에게
최고의 루트가 아니면 의미 없는 헛짓거리임
시행착오는 개뻘짓이며 저능아 인증임
그렇게해서 뭐든 최단기간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만이 의미있는 것이며
그외는 다 병ㅅ 실패인생임.
라는 세계관 속에서 살아가는 유형이 꽤 많다.
헬스. 러닝 뿐만 아니라 학업, 취업, 결혼, 재태크 등등등
정보. 당연히 중요하고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 최고의 정보라는 것들은
본인이 직접 시행착오 과정을 통해 체득되어야
그제서야 쓸모있는 정보가 되는 것인데
이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좀 안타깝다.
+
번외.
그 윗세대 틀딱들도 물론 수학을 등을 공식으로만
‘딸깍’ 풀어내는 방식의 학습을 해 온 것은 맞지만
초중고 학업 외에는
다 주먹구구 몸으로 부딪혀가며 일한 세대라서
이 틀딱들은 자기경험이 무조건 최고라고 생각한다는 점에서 한계.
‘이건 이렇다던데요?’ 반박해도 자기경험만 믿는 특징이 있음
유형이 다를 뿐
엠지병ㅅ이나 틀딱 병ㅅ이나 말 안통하는 건 같다.
맞말 일단 하는게중요함 본인이 느끼고 본인이 겪어야됨 ㅎㅎ
뛰지도 못하면서 도는 안뛰면서 키빼몸, 존2, 케이던스, 미드풋만 배우는 러닝 현시점에 딱 맞네 - dc App
ㅋ그냥 다 ㅂㅅ이라는거지?
저 양반 썩 좋아하진 않지만 맞는 말이긴 하네
헬스에서 최고의 루트가 뭔데...
헬스에도 존나게 다양한 운동프로그램과 루틴,방법 등이 있는데
게임도 미리 공략 같은거 다 보고 하면 노잼임
mz보단 겜돌이 이야기같은데 뭐 그런갑다
러닝에 적용해도 맞는 말인거 같은데. 초보들 일단 달리면 좋은데 미드풋 롤링 존2 이런거 너무 찾아보고 꽂히는 사람들도 간혹 있음. 그냥 아무 생각 안하고 그냥 달리면 좋을텐데 - dc App
엠지는 자기의 생각이 없고 틀은 자기의 생각 밖에 없다
보통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성장하지ㅇㅅㅇ - dc App
시행착오를 견디지 못하는 세대는 맞는거 같음 스마트폰에서 데이터를 보고 빠르게 정답을 찾는 거에 매몰된 세대.
최선은 선의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