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하프 달리고, 좀 쉴까 했는데,

마침 부모님이 오늘은 따로 운동하신다고 하셔서 저에게 달릴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냥 천천~~~히 힐링하면서 달렸네요.ㅎㅎ

목표는 단 하나. 케이던스를 너무 떨어뜨리지 말자 였습니다.


중간에 공원도 갔다가 제맘대로 편안하게 뛰었네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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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부모님 체력이 좀 증진되면 같이 런데이를 진행해드릴까 하는데요. (앞으로 2주나 3주 정도 빠른 걷기 지속 후? 가 되지 않을까 해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런닝화가 있을까요? 걷기도 좀 하면서 아주 가볍게 뛸까 하는데 말이에요..

나이가 좀 있으니까 쿠셔닝이 좋은걸로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다들 우상향달리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