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블 1,2호기 두켤레에 인피니티런3 440km짜리 젤카야노 550km 짜리 있는데

얼마전 슈블2 사태 보고 와이프한테 요새 러닝붐이 무섭다 신발 살수있을때 사야지 안그러면 물량 기약없는데 마일리지 차면 당장 신을게 없다

이렇게 말하면서 슈블2 일본직구로 질렀는데 평소에 새벽에 일어나서라도 달리기 운동 루틴 계속하면서 집안일 챙길거 챙겨주면서 해놨더니 슈블2 일본직구로 질러도 아무말도 안함

달리기 신발 구하기가 그정도로 힘드냐고 물어는 보더라

와이프에게 작년에 인빈서블3랑 나이키 러닝복세트 사주고나서 본격적으로 같이 뛸거면 더 좋은 안정화 서코니 가이드 이런거 잔뜩 사준다고 꼬시고 있는데… 같이 좀 자주 뛰고싶다 ㅠ